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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신애] 아역배우 출신 서신애, 새로운 단발여신 등극…‘어느새 21살’
작성자 : 관리자 2018-04-11

서신애가 근황을 공개했다.

 

10일 오후 서신애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벚꽃이 그렇게도 예쁘디 바보들앗”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카메라를 바라보며 귀여운 표정을 짓고 있는 서신애가 담겼다.​ 

 

 

 

 

단정한 단발머리와 함께 성숙해진 그의 외모가 눈길을 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뭐야 신애 살 진짜 많이 빠졌다”, “벚꽃보다 예쁜 신애”, “단발 찰떡이에요ㅠㅠ”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서신애는 지난 2004년 CF '서울우유'를 통해 데뷔했다.

 

이어 ‘돈의 화신’, ‘지붕뚫고 하이킥’, '여왕의 교실'등에 출연하며 이름을 알렸다.

 

서신애는 현재 성균관대 연기예술학과에 재학 중이다.


 

[톱스타뉴스 김하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