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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욱] ‘TV소설 파도야 파도야’ 박정욱, 조아영 뿌리쳤다 “김견우와 여관을?” 실망
작성자 : 관리자 2018-05-15

한경호(박정욱)가 오복실(조아영)과 차상필(김견우)의 여관목격담을 듣고 충격, 상필에 주먹을 날렸다.

15일 방송된 KBS 2TV 일일 드라마 ‘TV소설 파도야 파도야’에서 세 사람의 삼각구도가 그려졌다.

 

 

 


 

 

이날 경호는 상필이 복실과 여관에서 나왔다는 목격담을 듣게 됐다.

 

눈앞에 보이는 것이 없는 경호, 마침 상필의 복실의 팔을 잡으며 구애하는 모습을 목격했다.

 

경호는 복실 앞에서 상필에게 주먹을 날렸다. 상필은 “내가 왜 주먹을 맞아야되는지 이유가 궁금하다”고 날을 세웠다.

 

경호는 복실을 데려라 여관사건에 대해 물었다.

 

복실은 “통금에 걸려 어쩔 수 없었다, 오빠가 오해할까봐 말 못했다”면서 “날 못 믿어 이렇게 화내냐”며 섭섭해했다.

 

경호는 “내가 좋아하는 여자가 다른 남자랑 밤을 보냈다 불쾌해 참을 수 없다”며 화를 참지 못했다.

 

복실은 “이제 그런 일 없을 것. 이렇게 화내는거 처음본다”며 경호의 손을 잡았으나, 경호는 이를 뿌리치며 복실을 놓고 자리를 박차고 나갔다.​ 

 

 

[톱스타뉴스 김수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