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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보령] ‘나도 엄마야’ 알렉스, 문보령에 “송유안과 이혼 할까”
작성자 : 관리자 2018-06-07

 

 

‘나도 엄마야’에서 알렉스가 문보령에게 이혼을 결심한 사실을 털어놨다.

 

5일 오전 방송된 SBS 아침 드라마 ‘나도 엄마야’(극본 이근영 연출 배태섭) 7회에는 신상혁(알렉스)가 오혜림(문보령)에게 이혼 결심을 털어 놓는 모습이 그려졌다.

 

신상혁(알렉스)은 이사를 하는 날 자신을 찾아온 여민경(송유안)을 매몰차게 대했다. 민경은 그런 상혁에게 오해라고 했다. 그러자 상혁은 어떤 부분이 오해냐고 따졌다. 그러자 민경은 술에 취해서 잔 것이라고 했다. 

 

상혁이 오해한 것이 없다고 하자 민경은 지운 아기가 상혁의 아기인 것이 확실하다고 했다. 하지만 상혁은 그런 민경을 매몰차게 뿌리 친 채 나가 버렸다. 이후 상혁은 홀로 술을 마셨다. 상혁의 부름에 술 자리에 나간 오혜림(문보령)은 이사 하는 날 왠 술이냐고 했다. 

 

혜림이 오자 상혁은 술을 마시고는 이혼을 하는 것이 어떠냐고 했다. 그러자 혜림은 난리를 쳐서 결혼을 했는데 이혼을 할 것이냐고 하면서 부모님이 기뻐하긴 할 것이라고 했다. 그러면서도 혜림은 이혼을 결심한 이유를 물었다. 

 

이에 상혁은 민경이 싫어졌다면서 꼴도 보기 싫다고 했다. 상혁의 달라진 모습에 혜림은 적지 않게 놀라는 표정을 지었다. 또한 혜림은 자신이 결혼을 하지 않는 이유에 대해 자신이 이기적이라고 했다. 결혼 후, 아기를 낳고 기르면서 포기해야 할 것들이 너무 크다고 민경을 두둔했다. 

 

 

[티브이데일리 신상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