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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욱] ‘TV소설 파도야 파도야’ 조아영, 박정욱 덕에 누명벗었다‥김견우 끝끝내 '돈' 거래
작성자 : 관리자 2018-08-09

복실(조아영)이 경호(박정욱)의 도움으로 해명기사를 내게 됐다.

 

7일 방송된 KBS 2TV 일일 드라마 ‘TV소설 파도야 파도야’에서 누명을 벗은 복실이 그려졌다.

  

 


  

상필은 복실을 구해준 경호에게 고맙다고 했으나, 경호는 “내가 왜 그런 얘길 들어야하냐”면서 복실이 누명을 벗길 것이라 했다.

 

상필은 기자 앞에서 혜린의 이름이 못 나오도록 돈거래로 입을 막았다. 사기행각을 경찰에 넘길 것이라 했다.

 

경호는 복실의 누명을 벗기기 위해 정태와 함께 기자들을 모았다. 정태는 “누명만 벗으면 된다”면서 정정기사를 부탁했다.

 

기자들은 기자회견이 더 유리했을 복실을 이상하게 여겼지만 다시 이를 해명한 대로 정정 기사를 보내기로 했다.​ 

 

 

[톱스타뉴스 김수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