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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보령] '나도 엄마야' 우희진 목숨, 문보령 손에 달렸다 "다운증후군이냐 소두증이냐"
작성자 : 관리자 2018-09-13

 

 

'나도 엄마야' 문보령(오혜림 역)의 행보가 시선을 끈다.

 

13일 방송하는 SBS 아침드라마 '나도 엄마야'에서는 소두증 논란의 진실이 밝혀질 것으로 보인다.

 

공개된 예고편에 따르면 이날 방송에서 우희진(최경신 역)은 또 다시 과거에 발목을 잡힌다. 그는 앞서 윤지영(이인혜 역)이 신경안정제를 복용해 아이가 소두증이 될 뻔 했다고 가족들을 속였다. 당시 담당 의사였던 문보령이 오진한 내용은 사실 소두증이 아니라 다운증후군이었다.

 

예고 영상 속에서 알렉스(신상혁 역)는 윤지영과 결혼하겠다는 의지를 드러낸다. 아울러 윤지영의 아이가 다운증후군 오진을 받았다고 알고 있다며 소두증의 진실을 궁금해한다. 우희진이 또 한번 위기를 극복할 수 있을지. 문보령이 진실을 이야기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나도 엄마야'는 대리모라는 이유로 모성을 박탈당한 여자가 새롭게 찾아온 사랑 앞에서 온갖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사랑을 쟁취하며 가족의 소중함, 따뜻한 세상의 의미를 새겨가는 이야기다.

 

배우 이인혜, 우희진, 알렉스, 박준혁, 문보령, 박근형, 윤미라, 송유안, 홍여진, 정경순, 정한헌, 정주원, 유인혁, 윤서현 등이 출연한다.

 

매주 평일 아침 8시 40분에 전파를 탄다. 

 

 

[한국정경신문=김지연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