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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신애] 단발병 일으키는 비주얼…‘상큼한 스물한 살’
작성자 : 관리자 2018-10-11

서신애가 상큼한 비주얼을 뽐냈다.

 

최근 서신애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신애는 휴양지에서 여유로운 휴가를 즐기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똑단발을 완벽 소화, 상큼한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에 네티즌들은 “여신님 샤릉해여”, “누나 예뻐요”, “지붕킥 나오던 그언니 맞나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서신혜는 1998년생으로 올해 나이 21세다.

 

2004년 ‘서울우유’ CF로 데뷔한 그는 ‘미쓰 와이프’, ‘당신의 부탁’, ‘솔로몬의 위증’ 등 다양한 작품활동을 펼쳤다.

 

 

[탑스타뉴스 신아람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