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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제형, 화이트데이 기념 달콤 이벤트…팬사랑 끝판왕
작성자 : 관리자 2019-04-16

 

 

 

배우 연제형이 화이트데이를 맞이해 팬들을 위한 달콤한 선물을 준비하며 애정을 드러냈다.

tvN 금요드라마 ‘막돼먹은 영애씨17’에서 훈남 어시스턴트 제형으로 사랑을 받고 있는 연제형은 3월 14일 소속사 다인엔터테인먼트의 공식 SNS을 통해 화이트데이 기념 이벤트를 준비했다.

이번 이벤트는 웹드라마 ‘단지 너무 지루해서’부터 ‘막돼먹은 영애씨17’에 이르기까지 꾸준한 응원을 보내준 팬들을 향한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었던 연제형의 뜻에 따라 준비됐다.

사진 속 톡톡 튀는 오렌지빛 티셔츠로 풋풋한 소년미를 자랑한 연제형은 진지한 표정으로 팬들을 향한 메시지를 정성껏 작성하는가 하면, 직접 고른 분홍색 장미꽃을 들고 트레이드 마크인 멍뭉미 넘치는 미소를 지으며 팬들을 심쿵케 만들었다.

이번 이벤트에는 연제형의 손길이 닿지 않은 곳이 없다. 아이디어부터 선물을 준비하는 순간까지, 하나하나 세세하게 챙기며 팬사랑의 끝판왕을 입증했다.

‘단지 너무 지루해서’에서 다정한 연하남 추도연 역으로 열연을 펼치며 이름을 알린 연제형은 이후 ‘빙상의 신’ ‘무심하게 마주한’ ‘매번 이별하지만 우린 다시 사랑한다’ 등의 작품에 연이어 출연하면서 ‘웹드라마의 신성’으로 떠올랐다.

이후 연제형은 웹드라마 뿐 아니라 드라마 ‘작은 신의 아이들’ KBS2 ‘땐뽀걸즈’ ‘붉은 달 푸른 해’에서 안정적인 연기력과 폭넓은 캐릭터 소화력을 입증하며 기대주로서 급부상하고 있다.

연제형은 현재 ‘막돼먹은 영애씨17’에서 규한(이규한 분) 의 어시스턴트 제형을 연기하며 압도적인 피지컬과 훈훈한 비주얼은 물론이고 맞는 말만 골라서 하는 시크한 매력까지 발산하며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이규한과 허당미 가득한 브로케미는 물론이고, 누구와 만나도 찰떡까지 어우러지며 ‘막돼먹은 영애씨17’에 재미를 선사하고 있다. 

 

[MBN스타=김솔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