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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균 ‘나의 나라→스카우팅 리포트’ 출격 ‘이유있는 캐스팅’
작성자 : 관리자 2019-10-28

 

 

 

 

배우 이현균이 JTBC ‘나의 나라’에 이어 KBS 단막극 ‘스카우팅 리포트’에 연이어 출연을 확정하며 이유 있는 캐스팅의 저력을 보여줄 예정이다.

이현균은 10월26일 방송되는 JTBC 금토드라마 ‘나의 나라’ 8화부터 이방원(장혁 분)의 형이자 이성계(김영철 분)의 넷째 이방간으로 등장하며 명품배우 군단에 합류한다.

이현균이 연기하는 이방간은 무에 능하고 성격이 괄괄해 얼핏 보면 용맹하나 살펴보면 사나운 성품을 지닌 조선의 왕자로, 왕위 계승에 대한 야심은 있으나 위세와 인격, 공훈이 방원에 미치지 못해 항상 시기하고 불안한 가운데 있는 인물이다.

사병을 모으기 시작한 방원을 견제하기 위해 사병을 육성하는 방간으로 '나의 나라'에 등장하는 이현균은 몰입도 높은 열연으로 강렬한 인상을 더하며 극의 긴장감을 더할 계획이다.

이 뿐만 아니라 이현균은 '나의 나라'에 앞서 25일 방송되는 KBS 2TV 드라마스페셜 2019 ‘스카우팅 리포트’에도 등장하면서 안방극장 점령에 나선다. 한 때 반짝 스타였던 전직 야구선수 출신 스카우터와 고등학생 야구 유망주가 만나 서로의 상처를 어루만지고 성장하는 이야기를 그리는 ‘스카우팅 리포트’에서 이현균은 재원(이도현 분)이 있는 강림고 야구부 감독이자 경우(최원영 분)의 과거 동료 김태용으로 등장한다.

영화 ‘1987’ ‘어린 의뢰인’ ‘비스트’ 드라마 ‘라이프’ ‘진심이 닿다’ ‘닥터 프리즈너’ 등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넘나들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는 이현균은 탄탄한 연기력을 바탕으로 강렬한 존재감을 남기며 대중의 사랑을 받고 있는 배우다.

입체적이면서도 생동감이 넘치는 연기를 앞세워 주어지는 역할마다 매력적으로 소화할 줄 아는 이현균은 ‘나의 나라’와 ‘스카우팅 리포트’로 사극과 현대극을 아우르며 ‘믿고 보는 배우’의 위엄을 증명할 예정이다. (사진=다인엔터테인먼트 제공)
 

 

 

[뉴스엔=박아름 기자]